입국 준비·자동출입국심사 (SES)
자동출입국심사(SES)란?
SES(Smart Entry Service)는 여권·지문·얼굴 등 바이오 정보로 전용 게이트를 통과하는 자동 출입국 심사입니다. 사람 창구 줄보다 빠른 경우가 많아, 조건에 맞으면 공항에서 시간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누가 쓸 수 있나요? (개요)
· 만 17세 이상 등록외국인(외국인등록증·거소신고증): 사전등록 없이 이용 가능한 경우가 많습니다.
· 단기체류 외국인(만 17세 이상): 출국 심사에서 사전등록 없이 이용 가능한 경우가 있습니다.
· 상호 자동출입국 협정이 있는 일부 국적·한국방문우대카드 가입자 등은 별도 등록 후 이용.
· 사전등록이 필요한 경우 공항·출입국관서 등록센터에서 지문·얼굴을 등록하면, 여권에 확인 도장 또는 SES 등록 스티커가 붙습니다.
대상·연령·예외는 자주 바뀌니 출국 전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 또는 Hi Korea에서 확인하세요.
공항에서 이렇게 지나갑니다
SES·자동출입국 표지판이 있는 전용 게이트로 가세요. 보통 여권을 리더에 올리고 → 게이트가 열리면 들어가 → 등록된 손가락을 스캔 → (기기에 따라) 얼굴 촬영 → 통과입니다. 스티커/등록이 없거나 대상이 아니면 일반 외국인 심사대로 가세요. 직원이 안내하는 줄을 따르세요.
SES(Smart Entry Service)는 여권·지문·얼굴 정보로 전용 게이트를 통과하는 자동 출입국 심사입니다. 조건에 맞으면 사람 창구보다 빠른 경우가 많습니다.
등록외국인·일부 국적·사전등록자 등이 이용합니다. 등록 시 여권에 확인 도장 또는 SES 스티커가 붙을 수 있습니다.
대상·절차는 출입국·Hi Korea 등 공식 안내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