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공휴일
공휴일을 알면 일정 짜기가 쉬워집니다
한국은 양력으로 날짜가 고정된 공휴일과, 음력이라 해마다 날짜가 움직이는 연휴가 섞여 있습니다. 아래는 여행 가이드용으로 짧게 정리한 목록입니다. 정확한 그해 날짜는 출국 전 공식 달력으로 한 번 더 확인하세요.
양력 고정 공휴일
· 1월 1일 — 신정(새해)
· 3월 1일 — 삼일절(독립운동 기념)
· 5월 5일 — 어린이날
· 6월 6일 — 현충일(호국 영령 추모)
· 8월 15일 — 광복절(해방 기념)
· 10월 3일 — 개천절(개국 기념)
· 10월 9일 — 한글날
· 12월 25일 — 크리스마스
이들 날은 해마다 같은 날짜입니다.
음력 연휴 (해마다 날짜 확인)
· 설날(설) — 음력 새해. 보통 1~2월. 전후 연휴가 길어질 수 있음
· 부처님 오신 날 — 음력 4월 8일. 보통 4~5월
· 추석 — 한가위. 보통 9~10월. 전후 연휴가 길어질 수 있음
음력이라 해마다 날짜가 다릅니다. 항공·숙소·KTX를 잡기 전에 그해 달력을 확인하세요.
대체공휴일 (주말과 겹칠 때)
공휴일이 토요일·일요일 같은 주말과 겹치면, 그다음 월요일이나 가까운 평일이 대체공휴일로 지정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쉬는 날이 하루 더 생기는 셈이라 교통·숙소·명소가 더 붐빌 수 있어요. 정확한 적용 여부는 해마다 다르니, 출국 전 그해 공식 달력에서 대체공휴일도 함께 확인하세요.
양력 고정 공휴일: 1/1 신정, 3/1 삼일절, 5/5 어린이날, 6/6 현충일, 8/15 광복절, 10/3 개천절, 10/9 한글날, 12/25 크리스마스.
설날·추석·부처님 오신 날은 음력이라 해마다 날짜가 달라집니다. 설날은 보통 1~2월, 추석은 9~10월, 부처님 오신 날은 4~5월 부근입니다. 출국 전 그해 달력을 확인하세요.
연휴에는 교통·숙소가 붐비고 일부 가게가 쉽니다. 성수기처럼 미리 예약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공휴일이 토요일·일요일 등 주말과 겹치면, 그다음 월요일(또는 가까운 평일)이 대체공휴일로 쉬는 날이 될 수 있습니다. 연휴가 하루 더 늘어나는 경우가 있으니, 그해 달력에서 대체공휴일 여부도 함께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