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심·eSIM·데이터

지도·번역은 데이터가 생명입니다

카페·지하철 무료 Wi-Fi만으로 버티면 역 밖·골목에서 갑자기 끊길 수 있습니다. eSIM이나 공항 유심을 정해 두면 네이버지도·카카오맵·파파고를 끊김 없이 씁니다.

eSIM은 출국 전 온라인 구매 후 QR로 설치하는 방식이 흔합니다. 기기가 eSIM 지원·잠금 해제인지 미리 확인하세요.

앱 준비는 출국 전에

지도(네이버·카카오), 번역(파파고), 메시징은 데이터가 있을 때 바로 씁니다. 상세 설치·사용법은 사이트의 ‘유용한 앱’ 메뉴를 참고하세요. 출국 전 로그인·오프라인 지도 다운로드까지 해 두면 착륙 직후가 편합니다.